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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증권거래소, 10월 중순 US$ 1달러 대비 N457나이라로 안정세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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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건 기자
기사입력 2020-10-16

나이지리아증권거래소(NSE)에 따르면 2020년 10월 중순 환율 가치는 US$ 1달러 대비 N457나이라로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다. 

공인된 외환중개점(BDC)들에 대한 미국 달러 공급이 지속되면서 환율은 외환시장에서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나이라화는 나이지리아중앙은행(CBN)으로부터 달러를 할당받았다. 

중앙은행(CBN)은 외환시장에서 달러 공급을 활성화하고 무역업체들의 높은 외환 수요를 줄이기 위해 수출입업체를 대상으로 하는 대책을 내놓았다. 이에 따라 암시장에서도 최근 나이라 강세가 나타나고 있다.

나이라화 안정세와 외환시장 변동성 감소의 주요인은 외환중개점(BDC)들에게 4억5000만달러 이상을 배정한 것으로 판단된다.

중앙은행(CBN)은 2020년 8월 31일부터 공인된 외환중개점(BDC)들에 대한 외환 판매를 다시 시작하도록 조치했다. 중국발 코로나-19 팬데믹 봉쇄 완화로 기업 출장 및 해외 여행을 다시 시작하기 위함이다. 

 

▲ 나이지리아증권거래소(NSE)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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