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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중앙은행, 2015~19년 석유 및 가스 총 수익 N24조1000억나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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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건 기자
기사입력 2020-10-16

나이지리아 중앙은행(CBN)에 따르면 2015년~2019년까지 지난 5년간 석유 및 가스 매출액으로 벌어 들인 총 수익은 N24조1000억나이라로 집계됐다. 

나이지리아의 2020년 상반기 석유와 가스 수익은 2조4100만나이라로 전년 동기 2조6300억나이라 대비 8.7% 하락에 그쳤다. 

코로나-19 사태로 글로벌 원유 가격 폭락에도 불구하고 선방한 것으로 평가된다. 2020년 상반기 석유 매출액은 정부의 총 매출액인 4조300억나이라의 59.7%를 차지했다.

2015년~2019년까지 석유 수익은 같은 기간 전체 예산 수치의 60.25%를 차지했다. 2015년~2019년 5년간 주요 수익원인 원유 평균가격은 배럴당 US$ 55.32달러였다.

하지만 2020년 원유 평균가격은 배럴당 38달러로 떨어졌다. 경제전문가들은 지난 5년간 석유 및 가스로 벌어들인 막대한 돈을 경제의 다변화를 꾀하는데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다고 지적한다. 

 

▲ 중앙은행(CBN)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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