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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카케하시, 제3자 할당 방식으로 약 18억엔 자금 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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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연 기자
기사입력 2020-10-15

일본 의료체험기업인 카케하시(カケハシ)에 따르면 제3자 할당 방식으로 약 18억엔의 자금을 조달했다. 조제약국의 디지털화를 추진하기 위한 목적이다.

기존의 투자자인 치바도장2호투자사업유한책임조합, DNX Ventures, Salesforce Ventures 등이 투자했다. 또한 신규 투자자로 Coral Capital, 미쓰이스미토모트러스터인베스트먼트, Sony Innovation Fund by IGV 등도 참여했다.

9월 개정된 약기법에 의하면 온라인 복약지도가 허용되면서 약국의 디지털 변환(DX) 필요성이 높아졌다. 처방에 따라 약물정보, 환자의 건강상태와 생활습관 등에 맞춰 복약을 조언한다.

태블릿 PC의 화면을 확인한 이후에 환자와 함께 처방을 내릴 수 있다. 처방 받은 이력이 자동으로 생성되기 때문에 환자와 커뮤니케이션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다.

 

▲ 카케하시(カケハシ)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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