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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10월 6일 경제동향, 재무성 10월 1일부터 담배세율 1개비당 14.244엔으로 인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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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연 기자
기사입력 2020-10-13

일본 재무성(財務省)에 따르면 2020년 10월 1일부터 담배세율은 1개비당 14.244엔으로 인상된다. 기존 세율인 13.244엔에서 1엔 증가한 것으로 1갑당 약 50엔 상향된 것이다. 

담배제조업체가 신청한 소매업 정가 개정 중 승인된 상품 목록은 ▲종이 담배, 136개 ▲잎말이 담배, 16개 ▲파이프 담배, 3개▲살담배, 3개 ▲코담배, 18개 ▲가열식 담배, 48개로 총 224개 상품으로 집계됐다. 

 

일본 철도기업인 도쿄 메트로(東京メトロ)에 따르면 2020년 10월부터 고장 전조 탐지시스템을 도입할 계획이다. 

해당 시스템은 미쓰비시전기(三菱電機)와 공동으로 개발한 차량정보 모니터링 및 분석 시스템(TIMA)의 신기술이다. 도쿄 메트로의 유라쿠초선과 후쿠토신선 10000계 전동차에 운용된다.  

 

일본 통신산업기업인 NTT(日本電信電話)에 따르면 2020년 9월 29일 무선통신서비스기업인 NTT도코모(NTTドコモ)를 완전 자회사화했다. 

구 우정시대의 전통에서 보면 BTT그룹의 재집결은 정책에 반하는 조치에 해당된다. 총무성도 이와 같은 반응을 나타냈다.

 

▲ NTT도코모(NTTドコモ)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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