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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투야스마트, 오렌지벨지움과 파트너십을 통해 유럽에서 사물인터넷 스마트 제품시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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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석 기자
기사입력 2020-10-13

프랑스 사물인터넷(IoT) 기업인 투야스마트(Tuya Smart)에 따르면 벨기에 통신기업인 오렌지벨지움(Orange Belgium)과 파트너십을 맺고 유럽에서 사물인터넷(IoT) 스마트 제품시장의 확대할 계획이다.

파트너십은 스마트 홈분야에서 유럽 소비자들에게 더 많은 선택권과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이다. 투야스마트(Tuya Smart)는 새로운 모바일 앱인 Orange Smart Home을 개발했다.

이를 통해 전구, 스마트 소켓, IP 카메라 등 다양한 스마트 홈 제품을 제어할 수 있다. 제품은 2020년 10월부터 Orange Belgium 매장에서 배포될 예정이다.

이와 같은 올인원 솔루션을 통해 사용자가 단일 제품이 아닌 다양한 브랜드의 다양한 제품과 연결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 투야스마트(Tuya Smart)의 홍보자료(출처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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