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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베단타, 1주당 Rs 87.25루피를 지급하고 상장 폐지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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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연 기자
기사입력 2020-10-12

인도 채광기업인 베단타(Vedanta)에 따르면 1주당 Rs 87.25루피를 지급하고 상장을 폐지할 계획이다. 주주들은 236~310루피를 요구하고 있는 실정이다. 

현재 전문가들은 보수적인 사업전망을 기반으로 결정하면 1주당 87.25루피가 적당하다고 판단한다. 하지만 주가가 137루피에 달하기 때문에 24%의 프리미엄을 감안하면 170루피는 돼야 한다는 입장도 제기됐다.

힌두스탄징크가 보유하고 있는 베탄다의 주식은 145루피로 평가받았다. 2020년 6월 30일 기준 베탄다는 64.92%의 주식를 보유하고 있다.

베탄다는 2020년 5월 힌두스탄징크(Hindustan Zinc)로부터 450억루피의 배당금을 지급받았다. 해당 자금을 비상장 업무에 활용하려는 것이다.

 

▲ 베단타(Vedanta)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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