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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유엔세계관광기구, 구글과 온라인 관광 가속화 프로그램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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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건 기자
기사입력 2020-09-29

나이지리아 정부에 따르면 유엔세계관광기구(UNWTO)가 글로벌 검색서비스 제공기업인 구글(Google)과 파트너십을 맺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나이지리아를 포함한 케냐,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아프리카 사하라 이남지역에서 온라인 관광 가속화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중국발 코비드-19 팬데믹으로 전세계 관광산업이 수백만 개의 일자리 위기를 겪고 있어 이를 지원하고 극복하기 위함이다. 

전세계 관광산업이 언제 회복될지는 아무도 확신할 수 없다. 하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국내 및 해외 여행을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언제, 어디로, 국내 및 해외 여행을 할 수 있는지를 검색하기 위해 온라인에 접속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 점에 주목한 것이다. 관광 분야의 상품 발굴을 가속화하는 것이 관광산업의 적응과 회복을 돕는 열쇠가 될 것으로 판단했다.

 

▲ 유엔세계관광기구(UNWTO)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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