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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타타파워 재생에너지, 향후 신규 제조업 시설 계획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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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연 기자
기사입력 2020-09-26

인도 에너지기업인 타타파워 재생에너지(TPREL)에 따르면 향후 신규 제조업 시설에 대한 계획이 없다. 프로젝트 운영 방침과 금융 보조의 명확한 향방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2020년말까지 제조업 생산량 규모를 2배로 늘릴 계획이지만 이외의 부문에서 정부 지원을 요청했다. 태양열 기기 제조부문에서 중국 수입제에 대한 대응으로 보조금의 필요성을 지적했다. 

현재 국내 태양열발전 기기의 80% 이상이 중국에서 수입된다. 해당 수입 부문에 대한 세이프가드 관세(safeguard duty)는 2020년 14.9%에서 2021년 14.5%로 하향될 예정이다. 

 

▲ 타타파워 재생에너지(TPREL)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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