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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S&P, 2020년 말 싱가포르 국내 은행 시스템 중국발 코로나 19 팬데믹 영향 극복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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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연 기자
기사입력 2020-09-26

미국 글로벌 금융정보서비스기업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Global Ratings)에 따르면 2020년 말 싱가포르 국내 은행 시스템은 중국발 코로나 19 팬데믹 영향을 극복할 것으로 전망된다. 

글로벌 각국의 은행 시스템 중에서 싱가포르의 회복 전망 시기는 이른 편으로 조사됐다. 금융기관들의 신용평가 등급에서 리스크 영향이 적었던 국가들이 이에 포함된다. 

빠른 회복을 보일 은행 시스템을 보유한 국가로 중국, 캐나다, 홍콩, 한국, 사우디아라비아로 조사됐다. 반면 2019년 수준으로 회복 시기가 늦어질 국가로는 인도,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등이었다.  

해당사에 따르면 팬데믹 시작 이후 글로벌 신용 등급 평가에서 335건이 부정적으로 평가됐다. 대다수의 은행 부문들이 2023년까지는 팬데믹 이전의 수준으로 회복하지 못할 것으로 판단된다. 

 

▲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Global Ratings)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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