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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아] 국영석유공사, 원유 생산 및 원유 수출 재개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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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건 기자
기사입력 2020-09-26

리비아(Libya) 국영석유공사(NOC)에 따르면 안전지대에서 원유를 생산하고 안전항만에서의 원유 수출을 재개할 계획이다. 석유 거래상들은 리비아의 원유 생산량이 증가함에 따라 국제유가가 타격을 입을 가능성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

2020년 9월 21일 미국 주요 원유인 서부텍사스중질유(WTI)는 배럴당 US$ 39달러로 5% 하락했다. 브렌트유는 배럴당 41.37달러로 4.13% 내렸다. 

중국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으로 인한 규제가 추가되고 장기화되면서 국제유가 하락이 다시 재현되고 있다. 경기회복이 지연되면서 원유수요가 회복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참고로 리비아 국영석유공사는 1970년 설립됐다. 국내의 석유산업을 지배하며 다수의 소규모 자회사와 더불어 국내 석유생산량의 70%를 차지하고 있다.

 

▲ 국영석유공사(National Oil Corporation, NOC)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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