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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우버, 2022년말까지 아시아 태평양 지역 운영 거점 유지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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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연 기자
기사입력 2020-08-02

미국 다국적 택시서비스기업인 우버(Uber)에 따르면 2022년말까지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운영 거점으로 싱가포르를 유지할 계획이다.  

2개월 전인 2020년 5월까지는 홍콩으로 본사를 옮기는 고려했지만 차량 공유 규제로 인해 계획이 무산됐다. 현재 싱가포르 사무소 직원 수는 90명이다. 

홍콩은 차량공유앱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단독으로 규제하는 법규가 존재하지 않는다. 택시 면허 미취득 차량 혹은 고용된 차량으로 승객을 받는 것은 불법이다. 

중국발 코로나-19 팬데믹 영향으로 우버는 싱가포르를 포함해 글로벌 오피스 45곳을 폐점했다. 결과적으로 일자리 3000개 이상이 사라졌다.

 

▲ 우버(Uber) 홈페이지 

 

민서연 기자 cadamia9lo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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