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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간다] ENGIE, 140만명의 국민들에게 태양광발전 전기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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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건 기자
기사입력 2020-07-31

프랑스 다국적 전력회사인 ENGIE에 따르면 외딴마을에 사는 140만명의 우간다인들에게 안정적이고 저렴한 태양광발전 전기를 공급할 계획이다.

세계 최대 규모로 신재생에너지에 투자하고 있는 유럽투자은행(European Investment Bank, EIB)으로부터 자금을 조달해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자회사이자 재생에너지 장비제조사인 페닉스인터내셔널(Fenix International)의 솔라홈시스템 등도 제공될 예정이다. 상기 3기업들은 동아프리카에서의 독립형 태양광발전소 확장사업에 참여하려는 것이다. 

신재생에너지를 통한 전기 공급은 가난을 극복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매우 중요하다. 또한 여성 및 소녀들에게 도움을 주기 때문에 더욱 중요할 것으로 판단한 것이다. 

 

▲ ENGIE 홈페이지

 

김백건 기자 skewx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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