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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6월 30일 경제동향, 영국 버진애틀랜틱 7월 5일까지 £9억파운드의 긴급 구조 자금 확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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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건 기자
기사입력 2020-07-02

영국 글로벌 항공사인 버진애틀랜틱(Virgin Atlantic)에 따르면 2020년 7월 5일까지 최대 £9억파운드 규모의 긴급 구조자금을 확보할 계획이다. 

중국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국제 여행 부진에 따르는 항공사의 생존을 위한 자금을 마련해야 하기 때문이다. 

 

영국 글로벌 항공사인 버진애틀랜틱(Virgin Atlantic)에 따르면 2020년 7월 5일까지 최대 £9억파운드 규모의 긴급 구조 자금을 확보할 계획이다. 

중국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국제 여행 부진에 따르는 항공사의 생존을 위한 자금을 마련해야 하기 때문이다. 버진애틀랜틱은 2억5000만파운드는 차입하기 위해 헤지펀드와 협의 중이다. 

 

영국 싱크탱크인 레절루션파운데이션(Resolution Foundation)에 따르면 2021년말까지 일자리 보호정책을 지속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중국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발생되고 있는 최대 실업 위기를 막기 위해서는 가장 큰 일자리 창출 정책이 필요하다고 경고했다.

 

▲ 레절루션파운데이션(Resolution Foundation)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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