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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스테이트오브인디아, 1분기 국내총생산 손실 40%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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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연 기자
기사입력 2020-05-29

인도 금융기업인 스테이트오브인디아(SBI)에 따르면 2020 회계연도 1분기 국내총생산(GDP) 손실은 40%로 전망된다.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과 확산 방지를 위해 실시된 전국 규모의 봉쇄조치로 경제활동에 어려움을 겪었기 때문이다. 2분기에는 수요가 안정되며 국내총생산 성장율은 7.1%로 회복될 전망이다. 

2020 회계연도 3분기와 4분기는 평균 성장율이 6% 범위로 호전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수입 변화와 일자리 손실로 인해 상황이 급변할 수 있는 위험은 여전하다.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에 따른 지역 구분 통계에서 농촌 지역은 대부분의 경제활동이 가능했기 때문에 손실이 가장 적은 것으로 조사됐다. 

 

▲ 스테이트오브인디아(SBI) 홈페이지

 

민서연 기자 cadamia9lo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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