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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재무성, 2019년말 대외 순자산 364조5250억엔으로 전년 대비 6.8%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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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건 기자
기사입력 2020-05-29

일본 재무성(財務省)에 따르면 2019년말 기준 대외 순자산은 364조5250억엔으로 전년 대비 6.8%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5년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29년 연속으로 세계 최대의 순채권국의 지위를 유지했다. 대외자산 잔액은 1097조7310억엔으로 전년 대비 7.8% 늘어났다. 직접투자 잔액은 202조8330억엔으로 전년 대비 11.5% 확대됐다.

대외 채무잔액은 733조2060억엔으로 전년 대비 8.4% 증가했다. 2018년 연말 엔고로 인해 환율효과가 얻었지만 엔화약세로 인해 초소화됐다.

참고로 대외 순자산은 정부, 기업, 개인이 해외에서 보유하고 있는 자산에서 해외투자자들이 대일 투자를 나타내는 부채를 뺀 금액을 말한다.

 

▲ 재무성 빌딩(출처 : 홈페이지) 

 

김백건 기자 skewx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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