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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5월 27일 경제동향, 바티텔레콤 부채 절감을 위해 바티에어텔 소규모 지분 매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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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연 기자
기사입력 2020-05-29

인도 통신사인 바티텔레콤(Bharti Telecom)에 따르면 바티에어텔(Bharti Airtel)의 소규모 지분 매각을 통해 $US 10억달러 투자금을 유치할 계획이다. 

760억루피에 달하는 금액으로 거래 방식은 블록 딜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매각 계획은 바티텔레콤의 부채 절감을 목적으로 한다. 

 

인도 차 생산자 무역협회인 ITA(Indian Tea Association)에 따르면 2020년 3월에서 5월까지 아삼(Assam)주와 벵갈(Bengal)주의 찻잎 생산 손실액은 210억루피로 전망된다.  

코로나바이러스 판데믹으로 인한 봉쇄 조치의 여파로 인력 배치가 적었기 때문이다. 생산량으로는 손실 규모가 1억4000만kg으로 전망된다. 

 

인도 금융기업인 코닥마힌드라은행(Kotak Mahindra Bank)에 따르면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지분을 매각할 계획이다. 매각을 통해 US$ 20억달러를 유치하는 것을 목표로 정했다. 

2020년 5월 4째주 750억루피 규모의 기관 지분 판매를 먼저 진행할 예정이다. 이후 공공 투자자들에게 660억루피 가치의 약 5700만주를 매각할 계획이다. 

 

▲ 코닥마힌드라은행(Kotak Mahindra Bank)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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