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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프리미어인, 소유자가 재정 강화위해 £10억파운드 모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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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건 기자
기사입력 2020-05-24

영국 최대 호텔체인 운영기업인 프리미어인(Premier Inn)에 따르면 소유자인 위트브레드(Whitbread)가 재정 강화를 위해 £10억파운드를 모금할 예정이다. 

중국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주주들로부터 모금할 계획이다. 2020년 5월 21일 위트브레드의 주가는 15% 이상 하락했다. 2020년 5월 21일 기준 지난 7주 동안 프리미어인의 매출액은 99%나 급감했기 때문이다.

프리미어인은 2만7000명의 직원들을 무급으로 휴가를 보냈다. 결과적으로 직원들의 급여 20%, 즉 8500만파운드를 절감한 것으로 분석된다. 

참고로 프리미어인은 영국 최대 호텔체인점으로 800개의 호텔, 7만2000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사업지역은 영국, 아일랜드, 아랍에미리트, 독일 등으로 다양하다.

 

▲ 프리미어인(Premier Inn) 홈페이지

 

김백건 기자 skewx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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