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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파나소닉, 미국 소프트웨어개발업체인 블루욘더의 주식 20%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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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건 기자
기사입력 2020-05-24

일본 글로벌 전자제조업체인 파나소닉(パナソニック)에 따르면 미국 소프트웨어개발업체인 블루욘더(Blue Yonder)의 주식 20%를 인수할 계획이다.

인수금액은 $US 8억달러에 달한다. 투자금액으로 환산하면 블루욘더의 기업가치는 55억달러로 계산된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투자회사인 뉴마운틴캐피탈은 주식의 과반을 보유할 예정이다. 미국 투자회사인 블랙스톤그룹도 이번에는 보유주식을 매각하지 않을 방침이다.

참고로 블루욘더는 공급망(SCM) 분야에서 인터넷과 기계학습을 통해 수요 예측 및 업무효율화 등에 도움이 되는 솔루션을 개발한다.

 

▲ 파나소닉(パナソニック) 로봇(출처 : 홈페이지)

 

김백건 기자 skewx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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