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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AJ벨, 국내 최대 상장기업들의 46%가 배당금 삭감 및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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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건 기자
기사입력 2020-05-21

영국 온라인 투자플랫폼 및 주식중개서비스기업인 AJ벨(AJ Bell)에 따르면 국내 최대 상장기업들의 46%가 코로나-19 위기 이후 배당금 삭감 및 연기를 시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상기 기업들은 코로나-19 위기로 인한 재정적 악영향을 극복하기 위해 총 £300억파운드 이상의 배당금을 삭감하거나 연기한 것이다. 

대표적인 상기 기업들은 담배제조기업인 Imperial Brands, 구리광산기업인 Antofagasta, 석유대기업인 Royal Dutch Shell 등이다.

일부 투자자들은 이러한 배당금 삭감 및 연기가 곧 끝날 것으로 기대한다. 반면 정부는 기업들이 대출제도를 사용해 투자자들에게 배당금을 지급하는 것을 금지하는 등 엄격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 AJ벨(AJ Bell) 홈페이지

 

김백건 기자 skewx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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