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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미츠이스미토모파이낸셜그룹, 2022년까지 직원의 30% 구조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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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건 기자
기사입력 2020-05-18

일본 글로벌 금융회사인 미츠이스미토모파이낸셜그룹(三井住友フィナンシャルグループ)에 따르면 2022년까지 직원의 30%를 구조조정할 계획이다.

업무의 전면적인 재검토로 삭감인원을 선정할 방침이다. 기획 및 관리 등 그룹의 본부에 소속된 직원이 우선적으로 해당된다.

로봇프로세스자동화(RPA)라는 업무 자동화시스템도 도입한다. 저금리 환경이 장기화되면서 기존의 비지니스 모델을 재조정해야 할 필요성이 높은 상황이다. 

또한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부동산과 기업 대출 등이 부실화되고 있어 수익성 악화가 불가피한 상황이다. 경영이 악화된 자영업자와 중소기업의 자금수요가 많지만 부실 가능성때문에 대출을 늘리기 어렵다.

 

▲ 미츠이스미토모파이낸셜그룹(三井住友フィナンシャルグループ) 로고

 

김백건 기자 skewx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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