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싱가포르] 싱가포르항공, 2020년 4월 항공편 운항 축소

- 작게+ 크게

민서연 기자
기사입력 2020-04-04

싱가포르 항공사인 싱가포르항공(Singapore Airlines)에 따르면 2020년 4월 항공편 운항을 축소했다. 발표된 항공 계획표에서 항공편과 더불어 운항 횟수도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4월 유럽행 노선에서 도시는 런던, 프랑크푸르트, 취리히 3곳으로 줄어들었다. 각 노선의 운항 빈번도는 1개월당 12회로 제한됐다. 

국경선 제한정책이 국내외로 더욱 강화되며 수요가 감소됐지만 일부 유럽행 서비스는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2020년 1월까지 해당사는 글로벌 60개 도시의 노선을 운항했으며 이중 유럽 도시는 12곳 이상이었다. 

북아시아 지역 노선은 서울, 상하이, 도쿄 나리타, 충칭 등 4곳으로 줄였다. 각 도시의 왕복 서비스는 중국 상하이와 충칭은 4번, 서울은 9번, 도쿄 나리타는 13번으로 예정됐다. 

 

▲ 싱가포르항공(Singapore Airlines) 홈페이지

 

민서연 기자 cadamia9lot@naver.com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Copyright ⓒ 엠아이앤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