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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국제통화기금, 아세안 주요 6개국중 5개국의 경제성장률 하향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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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희 기자
기사입력 2019-10-17

국제통화기금(IMF)에 따르면 아세안(ASEAN) 주요 6개국 중 5개국의 2019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지난 4월 대비 하향조정했다.

특히 싱가포르의 2019년 경제성장율은 지난 4월에 2.3%로 예측했으나 이번 전망치 발표에서는 0.5%로 1.8%P 축소됐다. 2020년 경제성장율 역시 2.4% 성장에서 1.0% 성장으로 1.4%P 내렸다.

 

필리핀 역시 지난 4월 6.5%의 경제성장율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으나 5.7%로 0.8%P 하락했다. 2020년 경제성장율은 6.6%에서 6.2%로 0.4%P 줄어들었다.

태국의 2019년 경제성장율은 3.5%에서 2.9%로 0.6%P 축소됐다. 2020년 경제성장율은 3.5%에서 3.0%로 0.5%P 줄어들었다.

인도네시아의 2019년 경제성장율은 지난 4월 5.2%에서 5.0%로 0.2%P 줄어들었다.  2020년 경제성장율 전망치는 5.2%에서 5.1%로 0.1%P 감소했다.

말레이시아는 지난 4월 4.7%에서 4.5%로 0.2%P 축소됐다. 2020년 경제성장율 전망치는 4.8%에서 4.4%로 0.4%P 줄어들었다.

반면 베트남의 2019년 경제성장율 전망치는 4월 6.5%를 그대로 유지했으며 2020년 역시 지난 4월 예측과 같이 6.5%의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주요 6개국 대부분 성장율이 줄어들었지만 베트남은 성장율을 유지했다.

 

▲ 국제통화기금(IMF) 로고 

 

박재희 기자 avatarmall@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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