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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9월 11일 경제동향, 필리핀 203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발전양 1만5000메가와트로 확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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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건 기자
기사입력 2019-09-12

필리핀 에너지부(DoE)에 따르면 203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발전양을 1만5000메가와트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다. 현재 5000메가와트 규모의 신재생에너지 발전소가 건설 중이다.

2011년부터 2017년까지 7000메가와트 규모의 신재생에너지가 추가됐다. 정부 차원에서 '국가재생에너지위원회'를 통해 2020~2040년 계획을 전면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에너지광물자원부에 따르면 2020년 1월 1일부터 니켈광석의 수출을 중단할 계획이다. 기존의 계획보다 2년이나 앞당겨진 것이다.

인도네시아는 세계 최대의 니켈광석 수출국가로 전세계 공급량의 26%를 점유한다. 국내 니켈매장량은 확인된 것만 6억9800만톤에 달한다.

필리핀 경쟁위원회(PCC)애 따르면 산미구엘(SMC)의 홀심필리핀(Holcim Philippines Inc.) 인수에 대해 심사를 진행 중이다. 인수가 허용될 경우 시멘트 시장의 경쟁이 무너질 것을 우려하고 있다.

시멘트 시장의 경쟁이 사라지면 콘크리트를 비롯한 기타 관련 시장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북부 루손, 남서부 루손, 중부 루손, 수도권, 남부 루손, 북부 민다나오, 남부 민다나오 등이 독과점 시장으로 변한다.

▲ 산미구엘(San Miguel Corporation)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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