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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9월 10일 경제동향, 오오츠카가구 2019년 상반기 최종손익 24억엔 적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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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건 기자
기사입력 2019-09-10

일본 가구제조업체인 오오츠카가구(大塚家具)에 따르면 2019년 상반기 최종손익은 24억엔의 적자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 20억엔의 적자보다 4억엔이나 늘어났다.

상반기 기준으로 보면 4년 연속 적자를 벗어나지 못햇다. 2019년 상반기 매출액은 138억엔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3% 줄어들었다.

일본 금융서비스기업인 도쿄센추리(東京センチュリー)에 따르면 미국 항공기임대회사인 ACG(Aviation Capital Group)를 자회사로 편입할 계획이다.

전체 지분을 인수할 계획이며 취득금액은 약 $US 30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2017년 20%의 지분을 획득했으며 2019년 증자를 진행한 이후 현재 지분율은 24.5%이다.

일본 재무성(財務省)에 따르면 2019년 7월 국제수지(잠정)는 1조9999억엔의 흑자로 전년 동월 대비 1.3%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무역수지는 745억엔의 적자로 전년 동월 적자액 659억엔보다 적자폭이 더 확대됐다. 자동차 부품, 반도체 등 제조장치의 수출이 줄어들었다. 국제유가가 하락해 수입은 감소됐다.

▲ 재무성(財務省) 빌딩(출처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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