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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 아람코, 신규주식공개(IPO) 주관사로 JP모건 등 선정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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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연 기자
기사입력 2019-09-10

사우디아라비아 국영석유회사인 아람코(Aramco)에 따르면 신규주식공개(IPO) 주관사로 JP모건 등을 선정할 계획이다. 모건스탠리, 국립상업은행 등도 대상이다.

또한 시티은행, 골드만삭스, HSBC 등도 주식공개 업무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람코는 2020년부터 2021년까지 전체 주식의 5%를 매각할 방침이다.

아람코는 일단 국내 증시에 상장한 이후 해외 증시에도 상장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미국, 영국 등 해외국가는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

세계 최대 석유회사의 상장에 관심을 가진 투자자가 많기 때문에 기업공개 작업은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정부는 기업공개로 확보한 자금을 바탕으로 국내산업혁신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 아람코(Aramco) 로고 

민서연 기자 
cadamia9lo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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