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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IHS마킷, 현재 경제상황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악에 직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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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건 기자
기사입력 2019-09-10

영국 시장조사업체인 IHS마킷(IHS Markit)에 따르면 2019년 현재 경제상황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악의 경제상황에 직면한 것으로 드러났다.

브렉시트에 대한 정치권의 해결책 부재도 경제의 불확실성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총리의 공언에도 불구하고 브렉시트에 대한 논의가 혼돈을 거듭하고 있기 때문이다.

수상은 리세션, 즉 경기침체를 피하기 위해 2020년 £138억파운드에 달하는 재정집행을 결정했다. 독일과 마찬가지로 제조업 부진이 심각한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2019년 8월 경제활동지수는 49.7포인트로 7월 50.3포인트에 비해 소폭 하락했다. 50포인트 이상이면 경제성장, 50포인트 이하이면 경제위축을 의미한다.


▲ IHS 마킷(IHS Markit) 빌딩(출처 : 홈페이지)

김백건 기자 
skewx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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