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영국] 중앙은행, 노딜 브렉시트 단행되면 국내총생산(GDP) 5.5% 감소 전망

- 작게+ 크게

김백건 기자
기사입력 2019-09-10

영국 중앙은행(Bank of England)에 따르면 노딜 브렉시트가 단행될 경우 국내총생산(GDP)이 5.5%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2018년 11월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총생산은 최대 8%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최악과 최선 등 다양한 시나리오를 가정해 추정한 것이다. 
브렉시트 일정이 점점 다가오면서 실업률이 높아지고 인플레이션이 고조되고 있어 경제 전반에 위기감이 확대되고 있다.  실업률은 7%, 인플레이션은 5.25% 각각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중앙은행은 브렉시트로 인한 경제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다양한 조치를 준비하고 있지만 불확실성을 해소하지는 못하고 있다고 시인했다.


▲ 중앙은행(Bank of England) 건물(출처 : 홈페이지) 

김백건 기자 
skewx53@naver.com

관련기사


    Warning: Invalid argument supplied for foreach() in /home/ins_news3/ins_mobile/data/ins_skin/j/news_view.php on line 84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Copyright ⓒ 엠아이앤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