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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오프젬, 에너지업체 엔지에 £210만파운드의 벌금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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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건 기자
기사입력 2019-09-10

영국 에너지규제기관인 오프젬(Ofgem)에 따르면 에너지업체인 엔지(Engie)에 £210만파운드의 벌금을 부과했다.  도매 가스 요금을 조작했기 때문이다.

가스 요금 조작행위는 2016년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동안 행해진 것으로 드러났다. 영국 도매시장의 천연가스 계약을 체결하기 1개월 전이다.

엔지가 오프젬의 조사행위에 적극적으로 지원했기 때문에 벌금은 최소화됐다.  정부는 에너지시장의 경쟁에도 불구하고 가격이 왜곡되는 상황을 근절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엔지는 전세계적으로 405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다. 프랑스 파리, 이탈리아 로마, 벨기에 브뤼셀, 싱가포르 등지에서 영업 중이다.

▲ 오프젬(Ofgem) 로고

김백건 기자 
skewx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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