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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국가통신위원회, 2018년 통신사업자들의 매출액 N2.5조나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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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연 기자
기사입력 2019-09-10

나이지리아 국가통신위원회(NCC)에 따르면 2018년 통신사업자들의 매출액은 N2.5조나이라로 집계됐다. 2017년과 비교해 매출액은 15% 증가했다.

2018년말 기준 통신사업자의 인프라 투자액은 321억나이라로 전년 대비 62% 줄어들었다.  2018년 자본투자는 321억나이라로 전년 847억나이라에 비해 대폭 축소됐다.

하지만 통신사업자가 설치한 기지국은 5만2160개,  광통신망의 길이는 8만4580.7km,  마이크로웨이브는 33만4314km, 게이트웨이는 151개 등으로 조사됐다.

GSM방식의 통신사업자인 Globacom, MTN, Airtel, 9mobile 등의 2018년 매출액은 1.78조나이라로 2017년 1.57조나이라에 비해 14% 확대됐다.

▲ 국가통신위원회(NCC) 빌딩(출처 : 홈페이지)

민서연 기자 
cadamia9lo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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