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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9월 9일 경제동향, 말레이시아 7월 무역흑자 전년 동월 대비 75.6% 증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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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건 기자
기사입력 2019-09-10

말레이시아 통상산업부(MITI)에 따르면 2019년 7월 무역흑자는 RM142.7억링깃으로  전년 동월 대비 75.6%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1997년 11월 이후 261개월째 무역흑자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수출액은 879.6억링깃으로 전년 동월 대비 1.7% 확대됐다. 대만, 미국, 중국, 싱가포르 등으로 수출이 늘어났다.

말레이시아 정부에 따르면 2025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비율을 맞추기 위해서 RM330억링깃의 투자가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

투자금액은 정부, 민관협력, 민간 등이 분담할 예정이다.  증권위원회는 지난 6개월동안 그린파이낸싱에 대한 연구를 마쳤다.

말레이시아 증권거래소(Bursa Malaysia Derivatives Exchange)에 따르면  2019년 9월 3일 팜오일 선물 가격은 1톤당 RM2212링깃으로 1%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미국 달러화로 환산하면 US$ 527.92달러이다. 지난 5일 동안 3번이나 하락한 셈이다. 미국 시카고선물시장에서 두유가격이 내린 것이 주요인이다.

▲ 부르사말레이시아(Bursa Malaysia)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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