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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2018년 싱가포르 글로벌 데이터센터 입지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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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건 기자
기사입력 2019-08-22

미국 글로벌 부동산컨설팅업체인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Cushman & Wakefield)에 따르면 2018년 기준 싱가포르가 글로벌 데이터센터 입지로 3위를 기록했다.

2017년 7위에서 4계단이나 상승했다. 아시아 태평양 국가에서는 1위를 기록했으며 전체 38개 국가를 평가한 결과다.

데이터센터 입지를 평가하는 지수에는 연결성, 사업편의성, 정치적 안정성, 법인세, 자연재해, 에너지, 보안 등이 모두 포함된다. 싱가포르는 초고속 인터넷망, 정치적 안정성, 낮은 자연재해 발생율 등에서 호평을 받았다.

페이스북은 US$10억달러를 투자해 싱가포르에 데이터센터를 구축 중이다. 2022년 오픈할 것으로 예상된다. 구글, 알리바바, 아마존 등도 투자를 서두르고 있다.

▲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Cushman & Wakefield) 사무실(출처 : 홈페이지)

김백건 기자 
skewx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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