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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스태프애니, 시드 펀딩으로 $100만달러의 자금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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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건 기자
기사입력 2019-08-22

싱가포르 인재개발 스타트업인 스태프애니(StaffAny)에 따르면 시드 펀딩으로 $100만달러의 자금을 유치했다. 투자업체는 FreakOut Holdings 등이다.

스태프애니는 2018년 싱가포르국립대 출신의 4명의 친구들이 공동으로 창업했다. 인재관리와 시간제 근로자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솔루션을 개발한다.

특히 식음료와 소매업체의 경우 시간제 근로자 관리에 애로를 겪고 있다. 현재 70개 업체의 2000명 직원을 관리하고 있다.

창업을 시작하면서 싱가포르국립대, Enterprise SG, StartupX 등이 7만5000달러를 투자했다. 싱가포르 국부펀드인 테마섹과도 협력관계를 구축했다.

▲ 스태프애니(StaffAny) 홍보자료

김백건 기자 
skewx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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