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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중앙은행, 2주동안 외국인투자자 ₹831.9억루피의 투자금 주식시장에서 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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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연 기자
기사입력 2019-08-21

인도 중앙은행(RBI)에 따르면 2019년 8월 16일까지 지난 2주동안 외국인 투자자들은 ₹831.9억루피의 투자금을 주식시장에서 회수한 것으로 집계됐다.

세금 인상과 글로벌 무역전쟁에 대한 우려가 증폭되고 있기 때문이다. 2019년 8월 1~16일 동안 외국인이 판매한 순 주식대금은 1041억6250만루피를 기록했다.

하지만 동기간 부채 채권에 대한 순투자액은 209억6380만루피로 나타났다. 2019년 7월 한달동안 인도 주식과 채권시장에서 인출한 순투자금액은 298억5880만루피이다.

몬순 시즌이 지나고 경제악화로 국민소득이 줄어들면서 국내경제 전반이 침체의 늪에 빠져들고 있다. 축제시즌에도 소비증가세가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는 이유다.

▲ 중앙은행(RBI) 빌딩(출처 : 홈페이지) 

민서연 기자 
cadamia9lo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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