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필리핀] 아얄라그룹, 석유와 가스사업에 대한 외국기업의 투자 유치할 계획

- 작게+ 크게

김백건 기자
기사입력 2019-08-21

필리핀  복합대기업인 아얄라그룹(Ayala Group)에 따르면 석유와 가스사업에 대한 외국기업의 투자를 유치할 계획이다. 현재 AC Energy Inc.를 통해 Phinma Petroleum and Geothermal Inc.를 소유하고 있다.

외국기업의 투자를 확보해 국내에서 석유와 가스의 탐사를 확대할 방침이다. 현재 필리핀은 막대한 가스와 석유가 매장돼 있음에도 불구하고 탐사활동은 지지부진한 상태다.

Phinma Petroleum and Geothermal Inc.의 이름을 ACE Enexor Inc.로 변경하고 2개의 유전블럭을 탐사할 예정이다. 2개의 유전블럭은 Service Contract 55, Service Contract 6 이다. 

Phinma Petroleum and Geothermal Inc.의 자회사인 Palawan 55 Exploration & Production Corp.은 Service Contract 55 유전블랙의 지분 37.5%를 소유하고 있다.

▲ 아얄라그룹(Ayala Group) 빌딩(출처 : 홈페이지) 

김백건 기자 
skewx53@naver.com

관련기사


    Warning: Invalid argument supplied for foreach() in /home/ins_news3/ins_mobile/data/ins_skin/j/news_view.php on line 84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Copyright ⓒ 엠아이앤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