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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요타자동차, 4월부터 프리우스 판매량 1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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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건 기자
기사입력 2019-08-20

일본 글로벌 자동차제조업체인 도요타자동차(トヨタ)에 따르면 2019년 4월부터 프리우스가 판매량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드러났다. 프리우스는 도요타의 대표적인 하이브리드자동차이다.

2018년 12월 외부 디자인을 일부 변경한 것이 주요인이다. 소비자들이 연비가 좋은 것을 인정하지만 외부 디자인이 기존과 차이가 없어 2018년에는 판매량이 2016년 대비 절반으로 줄어들었다. 

특히 닛산자동차의 노트에 판매량이 밀리면서 국민차의 지위마저 위협을 받았다. 2015년말 4세대 모델을 선보인 이후 오히려 판매가 줄어들었다.

1세대, 2세대, 3세대의 성공경험에 취해 개발자들이 디자인 변경에 관심을 두지 않았다. 2018년 판매감소에 충격을 받아 디자인을 완전히 개편한 이후 판매가 다시 회복 중이다.

▲ 도요타자동차(トヨタ自動車)의 승용차(출처 : 홈페이지)  

김백건 기자 
skewx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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