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미국] 재무부, 일본의 미국 국채보유 잔액 $US1조1200억달러로 세계 1위

- 작게+ 크게

김백건 기자
기사입력 2019-08-17

미국 재무부에 따르면 2019년 8월 15일 기준 일본의 미국 국채보유 잔액은 $US 1조1200억달러로 세계 1위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2017년 5월 이후 처음으로 선두로 부상한 것이다.

이전에는 중국이 1위를 기록했다. 2018년 10월 이후 국채 보유잔액을 1000억달러 이상 늘린 것으로 조사됐다. 세계 경제가 경기침체에 들어간다는 징후가 있는데 미국 국채가 그나마 안전한 자산으로 평가되고 있다.

중국의 미국 국채 보유액은 1조1100억달러로 전월 대비 23억달러 증가했다. 2018년 가을부터 미국과 무역전쟁을 벌이면서 미국 국채보유액을 줄였다가 4개월만에 증가세로 전환됐다.

미국 10년만기 국채의 수익율은 2016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하락했다. 하지만 일본 10년 만기 국채의 수익율은 마이너스 0.23%에 불과하다.

▲ 재무부 빌딩 

김백건 기자 
skewx53@naver.com




관련기사


    Warning: Invalid argument supplied for foreach() in /home/ins_news3/ins_mobile/data/ins_skin/j/news_view.php on line 84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Copyright ⓒ 엠아이앤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