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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월그린, 2019년 가을 최대 200개 점포 폐쇄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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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건 기자
기사입력 2019-08-13

미국 최대 잡화점인 월그린(Walgreens)에 따르면 2019년 가을 최대 200개의 점포를 폐쇄할 계획이다. 대대적인 구조조정을 통해 비용을 절감하기 위한 목적이다.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어떤 지역에 위치한 점포를 닫을 것인지 공개하지 않았다. 2019년 5월 영국에서 200개 약국의 운영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2022년까지 전환적인 비용관리 프로그램에 따라 총 $US 19억달러에서 24억달러를 줄일 방침이다. 이 중 직원의 관리와 사업전환 비용은 6억달러에서 7억달러로 예상된다.

월그린은 전세계 11개 국가에서 1만8500개의 점포를 운영하고 있다.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점포의 관리자 등에 지급하던 보너스를 삭감했다.

▲ 월그린(Walgreens) 로고 

김백건 기자 
skewx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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