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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푸드판다, 국내에서 500명의 직원 고용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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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건 기자
기사입력 2019-08-08

독일 식품 배달앱인 푸드판다(Foodpanda)에 따르면 싱가포르에서 500명의 직원을 고용할 계획이다. 싱가포르를 아시아 기술허브로 육성하기 위한 목적이다. 

향후 3개월 동안 엔지니어 100명도 채용한다. 2012년 론칭한 이후 푸드판다 싱가포르는 베를린 기반의 Delivery Hero에 의해 관리되어왔다.

Delivery Hero의 2019년 2분기 아시아 시장에서의 주문은 전년 동기 대비 114.8% 급증했다. 아메리카 시장이 43.8% 증가한 것과 비교하면 대단한 실적이다.

현재 푸드판다는 싱가포르 배달자에게 제3자보상 보험을 제공하고 있으며 2019년 9월부터 자전거 배달사업도 시작할 계획이다. 현재 6000명의 배달원이 등록돼 있다.

 

▲ 푸드판다(Foodpanda) 로고 

 

김백건 기자 skewx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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