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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7월 11일 경제동향, 싱가포르 캐피타랜드 S$3억달러 상당의 대출 확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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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건 기자
기사입력 2019-07-12

싱가포르 캐피타랜드(CapitaLand)에 따르면 S$ 3억달러 상당의 대출을 확보했다. 소유하고 있는 6개 토지에 태양광발전 패널을 설치하기 위한 목적이다.

대출을 제공한 파트너를 보면 Societe Generale, Credit Agricole Corporate & Investment Bank, Natixis Bank 등이다. 태양광발전 패널의 설치는 Sembcorp가 담당할 계획이다. 

 

영국 글로벌 전자제조업체인 다이슨(Dyson)에 따르면 싱가포르에 교육용 캠퍼스를 설립할 계획이다. 영국 이외에서 첫번째 사례이다.

2019년 1월 다이슨은 본사를 싱가포르로 이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6년 창업자인 제임스 다이슨이 £1500만파운드를 투자해 교육용 캠퍼스를 설립할 에정이라고 주장했다.

 

싱가포르 국부펀드인 테마섹(Temasek Holdings)에 따르면 2019년 3월말 기준 순 포트폴리오 가치는 S$3130억달러로 전년 대비 1.6%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3년 연속 성장한 것이며 2018년에는 3080억달러를 기록했다. 하지만 최신 성장률은 2017년에서 2018년 사이 12%에 비해서는 대폭 축소됐다.

 

▲ 테마섹(Temasek) 사무실 전경(출처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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