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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7월 11일 경제동향, 후지쯔 블록체인 기반 신원 확인 시스템 출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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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건 기자
기사입력 2019-07-12

일본 글로벌 ICT기업인 후지쯔(富士通)에 따르면 블록체인(blockchain) 기반 신원 확인 시스템을 출시했다.  후지쯔는 블록체인 프로그래밍의 뒷면에 새로운 신원 인증 기술을 구축하고 있다. 

새로운 신원 확인 시스템은 거래에 참여하는 비즈니스 파트너가 서로의 신원을 인증할 수 있는 보다 안전한 온라인 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

 

일본 컴퓨터제조업체인 다이나북(Dynabook株式会社)에 따르면  2021년 기업공개(IPO)를 진행할 계획이다.  2018년 회사명을 도시바클라이언트솔루션에서 다이나북으로 변경했다.

상장을 위해 연간 흑자를 달성할 방침이다.  매출액도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는데 하드웨어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소프트웨어에 대한 투자를 늘리고 있다.

 

일본 게임기제조업체인 닌텐도(任天堂)에 따르면 2019년 여름부터 닌텐도 스위치 생산의 일부를 베트남으로 이관할 계획이다. 현재는 중국에서 100% 생산하고 있다.

미국에 판매하고 있는 닌텐도 게임기의 96%는 중국에서 생산되고 있다. 미국 정부가 중국산 제품에 대해 추과 관세를 부과하고 있는 것이 공장 이전의 배경이다.

 

▲ 닌텐도(任天堂) 게임기(출처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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