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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통계청, 1분기 국내총생산 0.6%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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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건 기자
기사입력 2019-06-18

뉴질랜드 통계청(Stats NZ)에 따르면 2019년 1분기 국내총생산(GDP)은 0.6% 증가에 그쳤다. 연평균 성장률로는 2.5% 이하에 그칠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연초 좋은 날씨로 인해 건설 부문은 호황을 보였다. 반면 경제가 전반적으로 둔화될 징후가 나타나고 있으며 제조업이 장기간 침체될 것으로 예상된다. 

향후 경제성장 둔화가 계속돼 2019년말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으로 유제품, 농산물 등의 글로벌 수요가 줄어드는 것도 경기침체의 우려를 증폭시키고 있다. 

일부 경제전문가들은 중앙은행(RBNZ)이 기준 금리를 1.25%로 인하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향후 2차례에 걸쳐 추가로 인하해 0.75%까지 낮춰야 한다는 요구도 있다.

 

▲ 통계청(Stats NZ) 홈페이지 

 

김백건 기자 skewx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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