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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그린피스, 향후 5년 동안 에스콤 노후 발전소 퇴역시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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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연 기자
기사입력 2019-06-14

글로벌 비영리환경단체인 그린피스(Greenpeace Africa)에 따르면 향후 5년 동안 남아프리카공화국 국영전력회사인 에스콤(Eskom)의 노후 발전소를 퇴역시켜야 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Medupi와 Kusile를 제외한 발전소를 매각해야 한다. 높은 부채를 만회할 수 있는 자금이 유치된다면 Medupi와 Kusile도 마찬지로 판매돼야 한다. 

현재 에스콤의 부채는 5000억랜드 규모로 이중 절반 이상인 3500억랜드에 대해 정부가 보증하고 있다. 비효율적인 전력 공급과 온실가스 및 독성가스 배출로 인해 국내 대기오염을 더욱 심각하게 만들고 있다. 

석탄을 포함한 화력발전소를 추가하지 않고 재생에너지 개발에 더욱 힘써야 한다. 시장독점 상황을 예방하기 위해 전력 배분망에 대한 네트워크 보완도 중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 그린피스 아프리카(Greenpeace Africa) 홈페이지 

 

민서연 기자 cadamia9lo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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