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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고] 정부, Pelfaco Ltd와 생산 셰어링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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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연 기자
기사입력 2019-06-13

콩고공화국 정부에 따르면 나이지리아 석유가스기업인 Pelfaco Ltd와 생산 셰어링 계약을 체결했다. 콩고 국영에너지기업과 체결하는 것이며 나이지리아 유전 규모는 3200만배럴이다. 

해당 유전은 나이저델타(Niger Delta) 지역에 위치하며 25년 이상 운영이 가능한 것으로 조사됐다. 그외의 세부사항은 공개하지 않았다. 콩고는 지난 몇 년 동안 이탈리아 에니, 프랑스 토탈 등 글로벌 석유기업들의 적극적인 투자로 인해 유전개발이 크게 활성화됐다.

콩고는 정부의 대규모 부채, 정치적 불안, 경기 침체 등으로 국가경제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석유생산 확대로 인한 재정수입 증가에 기대를 걸고있다.

 

▲ Pelfaco Ltd 홈페이지 

 

민서연 기자 cadamia9lo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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