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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5월 24일 경제동향, 다이와증권그룹 향후 2년간 대규모 지점 통폐합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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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건 기자
기사입력 2019-05-25

일본 증권회사인 다이와증권그룹(大和証券グループ)에 따르면 향후 2년간 대규모 지점을 통폐합할 방침이다. 비용을 150억엔 줄이기 위한 목적이다. 

2019년 3월기 연간 비용은 3700억엔으로 집계됐다. 수도권이나 칸사이권에 근접한 대규모 지점이 구조조정 대상이다. 

 

일본 부동산경제연구소(不動産経済研究所)에 따르면 2019년 4월 수도권의 신축 맨션 판매는 1421채로 전년 동월 대비 39.3%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신축 맨션의 판매가 줄어든 것은 4개월 연속이며 1992년 버블 붕괴 이후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주택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한 것이 주요인이다.

 

일본 음향기기 제조회사인 온쿄(オンキヨー)에 따르면 미국 Viper Holdings에 홈 AV사업을 매각하기로 합의했다. 양도금액은 81억7500만엔에 달한다.

Viper Holdings는 미국 회사로 Sound United의 지주회사로 DENON과 Marantz를 소유하고 있다. 관련 계약은 2019년 6월 26일 개최되는 주주총회에서 승인을 얻어야 한다.

 

▲ 온쿄(オンキヨー) 제품(출처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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