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일본] 정부, 1분기 국내총생산(GDP) 실질 연율로 2.1% 성장

- 작게+ 크게

김백건 기자
기사입력 2019-05-25

일본 정부의 자료에 따르면 2019년 1분기 국내총생산(GDP)은 실질 연율로 2.1% 성장한 것으로 집계됐다. 예상보다 높은 성장율을 기록한 셈이다.

경제전문가들은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 여파로 중국의 수입이 급감해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수입이 줄어든 것이 주요인으로 드러났다.

국내총생산은 각종 경제통계를 바탕으로 일정 기간 내에 국내에서 만들어진 부가가치를 추정해 합산한 결과이다.  2018년7~9월 국내총생산은 자연재해로 소비와 수출이 줄어들면서 연율 1.2% 감소했다.

정부는 내수 주도의 지속적인 성장을 유지하고 싶어하지만 소비세 증세 등 국내 소비를 위축시킬 요인이 있어 완전한 우려를 내려놓지 못하고 있다.

 

▲ 재무성(財務省) 빌딩(출처 : 홈페이지)  

 

김백건 기자 skewx53@naver.com

관련기사


    Warning: Invalid argument supplied for foreach() in /home/ins_news3/ins_mobile/data/ins_skin/j/news_view.php on line 84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Copyright ⓒ 엠아이앤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