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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부동산경제연구소, 4월 수도권의 신축 맨션 판매 1421채로 39.3%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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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건 기자
기사입력 2019-05-25

일본 부동산경제연구소(不動産経済研究所)에 따르면 2019년 4월 수도권의 신축 맨션 판매는 1421채로 전년 동월 대비 39.3%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신축 맨션의 판매가 줄어든 것은 4개월 연속이며 1992년 버블 붕괴 이후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주택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한 것이 주요인이다.

4월 1채당 평균 가격은 5895만엔으로 전년 동월 대비 348만엔, 약 6.3%가 올랐다. 1평방미터의 단가도 93.1만엔으로 전년 동월 대비 16.4% 상승했다.

주택가격의 상승에는 건축비가 오른 것도 있지만 토지가격도 올랐기 때문이다. 또한 도쿄 등 주요 도시의 내부에서 주택건설이 이뤄지고 있는 것도 가격이 오르는 다른 요인으로 작용했다.

 

▲ 국토교통성(国土交通省) 빌딩(출처 : 홈페이지)  

 

김백건 기자 skewx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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