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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레일리아] 콜스, 간편식 식품사업 확대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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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건 기자
기사입력 2019-05-15

오스트레일리아 슈퍼마켓 체인업체인 콜스(Coles)에 따르면 간편식 식품사업을 공격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으로 전망된다. 

구매 후 바로 먹을 수 있는 75가지 간편식 신제품을 즉석 간편식 식품류에 추가할 계획이기 때문이다. 해당 계획에 따라 향후 6개월동안 100개의 콜스 슈퍼마켓 매장에 즉석 간편식 식품코너를 새로 꾸밀 예정이다. 

오스트레일리아 카페 스타일의 식사형 즉석 간편식을 판매할 예정이다. 특히 아침식사용 9가지 간편식 품목은 다음과 같다.

 

▲ Smashed avocado, tomato, fetta and toast.  ▲ Smashed avocado and egg.  ▲ Homestyle beans, bacon and egg. 

▲ Coconut chia with mango and passion fruit.  ▲ Granola and yoghurt.  ▲ Acai, banana and oat.  ▲ Apple bircher with cranberry and coconut.  ▲ Mexican style bean salsa with egg.  ▲ Hot smoked salmon, brown rice, egg and spinach. 등이다.

 

건강한 음식을 섭취하고자 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해 더 많은 채소와 과일을 간편식 제품에 도입하려는 것이다. 1개 제품당 가격은 $A 4.50달러 수준으로 결정됐다. 

 

▲ 콜스(Coles) 홈페이지

 

김백건 기자 skewx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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