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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SABRIC, 2018년 국내 사이버 사기 2017년 대비 100%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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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연 기자
기사입력 2019-05-13

남아프리카공화국 은행위험정보센터인 SABRIC(South African Banking Risk Information Centre)에 따르면 2018년 국내 사이버 사기 건수는 2017년 대비 100% 증가했다. 

사이버 사기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거래 인증과정에서 음성 혹은 SMS 방식을 피해야 한다. 대안으로 물리적토큰을 활용하거나 모바일 앱 내의 OTP 등이 제안됐다. 

러시아 글로벌 IT보안회사인 카스퍼스키 랩(Kaspersky Lab)에 따르면 2017년 말 기준 사하라사막이남 아프리카 지역의 모바일 거래서비스 개수는 135개로 집계됐다. 

135개 서비스를 이용하는 이용자 계좌는 1억2200만개에 달했다. 모바일 거래가 성장하는 것과 동시에 사이버 보안 리스크도 높아지고 있다. 최근 가장 급성장하는 사이버 보안위협은 SIM 스왑사기로 조사됐다.  

 

▲ 카스퍼스키 랩(Kaspersky Lab) 홈페이지

 

민서연 기자 cadamia9lo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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