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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Vattenfall, 열저장을 위해 소금을 사용하는 실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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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건 기자
기사입력 2019-05-11

스웨덴 전력기업인 Vattenfall에 따르면 국내 스타트업인 SaltX와 더불어 독일에서 소비되는 전력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열 저장을 위해 소금을 사용하는 실험을 진행할 계획이다.

소금을 이용한 열저장시스템이 제대로 작동된다면 전세계 풍력 및 태양열과 같은 신재생에너지원에 의해 야기되는 문제점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분석된다. 

SaltX는 여러 번의 가열 및 냉각 사이클 후에 덩어리를 방지하기 위해 나노 코팅으로 알려진 작은 입자로 생석회를 덮는 방법에 관한 특허를 취득했다. 

소금 배터리가 성공한다면 재생에너지 사용을 도울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Vattenfall는 스웨덴 국내뿐만 아니라 덴마크, 핀란드, 독일, 네덜란드, 영국 등에서도 전력을 생산 및 판매하고 있다. 

 

▲ Vattenfall 홈페이지 

 

김백건 기자 skewx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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