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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유럽연합, 1분기 유로존 국내총생산(GDP) 0.4%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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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건 기자
기사입력 2019-05-02

유럽연합(EU)에 따르면 2019년 1분기 유로존 국내총생산(GDP)는 0.4% 성장한 것으로 집계됐다. 2018년 4분기 0.2%에 비해 확대된 것이다.

스페인의 경제성장세가 두드러졌으며 0.7% 확대됐다. 프랑스는 0.3%, 이탈리아는 0.2%로 둔화됐지만 긍정적인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이탈리아의 경우에는 지난 10년내 세번째 리세션을 벗어난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유럽 전체적으로 실업률도 하락하면서 2000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반면 북미대륙 국가를 보면 캐나다의 경제는 2019년 2월 0.1% 축소됐다.  멕시코의 경우에는 2019년 1분기 0.2% 감소하면서 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 유럽연합(EU) 국기 

 

김백건 기자 skewx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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